하루 한 줄 응원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 지금 우리가 서있는 위치는 모두가 우리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물론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당신이 바로 지금 이곳에 있기를 원했기 때문에 현재의 당신이 존재한다는 것 만큼 분명한 사실은 없다.

Technology

기술과 Solution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합니다.

기술 동향

올해 승용차 217억 달러 수출 '활기'…친환경 자동차 수출·입 모두↑

관리자 | 2021-08-06 | 조회 244

associate_pic

 

 

 

올 들어 승용차 수출이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승용차 수출액은 217억 달러, 수입액은 6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액은 48.7%, 수입액은 31.0%가 각 증가했다.

수출 대수는 11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28.2% 증가했고 수입 대수도 16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9.1%가 늘었다.

이 중 2분기만 분석하면 수출액은 107억 달러, 수입액은 41억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수출액은 71.9% 증가, 수입액은 38.3%가 증가했다.

 

수출 대수도 53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50.3%, 수입 대수는 9만 대로 9.3% 각 늘었다.

관세청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 친환경차 수요 확대, 북미·EU 등 주요국 수요회복 등으로 올 상반기 승용차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6개월간 주요 수출 대상국(금액기준)별 현황분석에서는 대미 승용차 수출비중이 41.5%를 차지해 미국이 승용차 수출시장으로는 가장 크고 증가율에서는 러시아(152.8%)·호주(107.4%)·캐나다(60.6%)·독일(58.0%)·프랑스(53.3%)·미국(36.2%)·영국(24.3%)순으로 나타났다.

또 상반기의 친환경 승용차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1.8% 증가한 51억 2000만 달러로, 미국(116.0%)·스웨덴(108.8%)·독일(98.8%)·캐나다(71.0%)·프랑스(59.7%)·영국(21.4%) 순으로 친환경 승용차 수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전체 승용차 수출액 중 친환경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상반기 13.0%에서 지난해 상반기 21.6%, 올해는 23.5%로 늘었다.

 

associate_pic

 

 

수출 단가의 경우 1000cc 이하 경차는 1만2395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5% 상승한데 반해 주력 품목인 2000cc 초과 휘발유차량은 2만5230달러, 경유차량은 2만9242달러로 각 11.2%, 42.1%가 상승했다. 친환경차도 2만8558달러로 11.7% 상승률을 기록하며 오름세를 이어 갔다.

수입의 경우 금액기준으로 독일이 29억 100만달러를 기록, 42%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이어 미국, 일본, 오스트리아 순으로 집계됐다 .

수입 증가율에서는 독일(5.9%)·미국(107.1%)·일본(45.8%)·오스트리아(308.4%)·멕시코(50.3%) 등은 증가한 반면 슬로바키아(14.8%)·영국(21.0%)·남아공(51.5%) 등에서의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올 상반기 친환경 승용차 수입액은 30억 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5.1%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국가별 분석에서는 독일이 250.6%가 증가했고 미국(160.3%)·일본(77.0%)·중국(1068.5%)·벨기에(85.7%)도 늘었다.

연도별 승용차 수입액 중 친환경차가 차지히는 비중은 2019년 상반기 14.9%, 지난해 상반기 19.9%, 올해는 43.4%로 집계됐다.

 

 

(올해 승용차 217억 달러 수출 '활기'…친환경 자동차 수출·입 모두↑ - newsis.com)